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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한.중.일 올림픽조직위, 협조체제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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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잇따라 열리는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조체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평창동계올림픽과 2020도쿄하계올림픽,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대표와, 3개 대회 IOC조정위원장 등이 합동회의를 열고 올림픽 개최 경험을 비롯한 전문성 공유 방안과, 일부 시설 재활용, 올림픽 홍보와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회의는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이 이달 초 IOC집행위원회 참석차 스위스 로잔을 방문해,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직접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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