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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방치된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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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동에 2009년부터 미완공 상태에서 방치된 주상복합아파트가 헐리고 그 자리에 오피스텔이 신축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원주시는 원주시 우산동 공동주택 정비 선도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오늘(28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국토부는 주택도시기금을 융자해줄 방안 등을 모색하고, 원주시는 사업진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빠르게 이행하는 한편, LH는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게 됩니다.

우산동 공동주택은 지난 1995년 공사를 시작한 이후 시공사 부도 등으로 공사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다, 2009년 공사가 완전히 멈춰 방치된 상태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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