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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오유진)
2016-06-23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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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생각보다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많이들 당황하셨죠.
장마전선은 분명 남해에 있었는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세력과 만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비구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모두 물러간 상태고요, 간간이 구름만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멘트)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장맛비는 하루 쉬어 갑니다.
원주 32도 까지 오르는 등 내륙지역은 30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겠고요, 습도까지 무척 높아서 불쾌지수도 덩달아 높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곳곳에 안개 낀 곳 많습니다.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겠고요,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철원 30도, 춘천 31도를 비롯해 내륙지역,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동해안은 강릉 28도, 동해는 24도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내일 아침 영서지역 부터 시작해 다시 도 전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장맛비는 밤에 모두 그치겠고요, 주말에는 다시 맑고 더운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장마전선은 분명 남해에 있었는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세력과 만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비구름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은 모두 물러간 상태고요, 간간이 구름만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멘트)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장맛비는 하루 쉬어 갑니다.
원주 32도 까지 오르는 등 내륙지역은 30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겠고요, 습도까지 무척 높아서 불쾌지수도 덩달아 높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곳곳에 안개 낀 곳 많습니다.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겠고요,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 낮에는 철원 30도, 춘천 31도를 비롯해 내륙지역,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동해안은 강릉 28도, 동해는 24도에 머물겠습니다.
(주중)
내일 아침 영서지역 부터 시작해 다시 도 전역에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장맛비는 밤에 모두 그치겠고요, 주말에는 다시 맑고 더운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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