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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영월·원주·속초·삼척 4개 의료원 경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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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과 원주 등 도내 4개 의료원의 경영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알리미에 등록된 2015년 세입.세출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영월과 원주, 속초, 삼척 등을 포함해 전국 13개 지방의료원의 의료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월의료원은 우수 의료인력을 지원받아 입원.외래 환자가 증가해 의료이익이 10억원 증가했고, 원주와 속초, 삼척의료원도 의료 이익이 각각 7억원과 3억원, 2억원 늘었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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