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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속보> 영동고속도로 공사 탄력 운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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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진행되는 안전 개선사업에 따른 공사로 영동고속도로가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는 G1보도와 관련해, 한국도로공사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어제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토요일은 강릉 방향 2개 차로를 운행하고, 일요일은 인천 방향 2개 차로를 운행하는 탄력적 운영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난 3월15일부터 3천35억원을 들여 여주에서 강릉 간 145㎞ 구간에서 재포장과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설치 등 시설 개량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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