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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평창 동계올림픽 급수체계 구축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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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대관령면 올림픽지구의 부족한 용수 확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식수전용저수지 조성 사업이 국비 추가 확보로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평창군은 최근 정부가 평창 동계올림픽 급수체계 구축사업의 총 사업비를 513억원에서 85억원 늘어난 598억원으로 증액함에 따라, 올림픽 개최 이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급수체계 구축사업은 내년 10월 말까지 저수량 195만톤의 식수전용저수지를 비롯해 하루 7천톤 을 처리할 수 있는 정수장과 송.배수관로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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