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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날씨(오유진)
2016-06-14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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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 많이 더웠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면서 춘천과 원주 29도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불쾌지수도 덩달아 높아 지겠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게 좋겠습니다. 반면 저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은 오늘도 선선하겠습니다.
(위성)
동풍이 불어오면서 동쪽과 서쪽의 날씨가 다릅니다. 동해안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영서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과 함께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또한 오늘도 남부 내륙지역으로는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아침 20도 안팎에서 출발했습니다. 낮에는 지금보다 2,3도 정도 올라 종일 선선하겠고요, 반면 서쪽지역은 오늘도 뜨겁겠습니다. 낮 기온 철원 28도, 춘천 29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더위와 함께 개인 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주중)
내일과 모레 사이에는 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고요, 비가 오면서 더위도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면서 춘천과 원주 29도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불쾌지수도 덩달아 높아 지겠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게 좋겠습니다. 반면 저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동해안은 오늘도 선선하겠습니다.
(위성)
동풍이 불어오면서 동쪽과 서쪽의 날씨가 다릅니다. 동해안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영서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과 함께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또한 오늘도 남부 내륙지역으로는 소나기 구름이 만들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아침 20도 안팎에서 출발했습니다. 낮에는 지금보다 2,3도 정도 올라 종일 선선하겠고요, 반면 서쪽지역은 오늘도 뜨겁겠습니다. 낮 기온 철원 28도, 춘천 29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더위와 함께 개인 위생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주중)
내일과 모레 사이에는 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고요, 비가 오면서 더위도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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