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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신 중진 의원 '상임위원장' 촉각
2016-06-10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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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 원구성 협상이 끝나고 도출신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야가 끝까지 자리다툼을 벌였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에는 3선의 강릉 출신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역시 3선인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구의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도 안전행정위원장 등의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김진태 의원 등 재선에 성공한 의원들도 주요 상임위의 간사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회는 다음주 월요일(13일)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특히 여야가 끝까지 자리다툼을 벌였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에는 3선의 강릉 출신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역시 3선인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구의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도 안전행정위원장 등의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김진태 의원 등 재선에 성공한 의원들도 주요 상임위의 간사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회는 다음주 월요일(13일)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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