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주택담보대출 규제..아파트 매매거래량 '감소'
2016-06-09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비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규제 시행 한 달 만에 도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전문업체가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달 계약된 도내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는 852건으로, 전달 2717건에 비해 68.5%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정부가 주택담보대출로 인한 가계부채 증가를 우려해, 수도권에서는 2월, 비수도권에서는 5월부터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 달 도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 32만원 상승한 1억 2천 888만여원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전문업체가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달 계약된 도내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는 852건으로, 전달 2717건에 비해 68.5%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정부가 주택담보대출로 인한 가계부채 증가를 우려해, 수도권에서는 2월, 비수도권에서는 5월부터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 달 도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 32만원 상승한 1억 2천 888만여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