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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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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덥긴해도 습하지 않아서 좀 참을만 했는데요, 습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기도 불안정 합니다. 그러다보니 오늘 강수확률이 60퍼센트 인데요, 오후 한 때,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고요, 천둥 번개 까지 동반하면서 다소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고,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주셔야겠습니다.
(위성)
하늘이 흐립니다.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은 상태고요, 출근길 안개 낀 곳도 많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아침 어제와 비슷합니다. 17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22도 안팎에서 오늘도 선선하겠습니다.
내륙지역도 오늘까진 더위가 쉬어갑니다. 양구 16도에서 25도, 춘천17도, 태백은 14도로 시작해서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습도가 높다보니 다소 후텁지근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주중)
내일도 영서지역엔 소나기가 한 때 지날 것으로 보이고요, 동해안은 당분간 계속해서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지금 대기도 불안정 합니다. 그러다보니 오늘 강수확률이 60퍼센트 인데요, 오후 한 때,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쏟아지겠고요, 천둥 번개 까지 동반하면서 다소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고,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주셔야겠습니다.
(위성)
하늘이 흐립니다.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은 상태고요, 출근길 안개 낀 곳도 많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 아침 어제와 비슷합니다. 17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22도 안팎에서 오늘도 선선하겠습니다.
내륙지역도 오늘까진 더위가 쉬어갑니다. 양구 16도에서 25도, 춘천17도, 태백은 14도로 시작해서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습도가 높다보니 다소 후텁지근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주중)
내일도 영서지역엔 소나기가 한 때 지날 것으로 보이고요, 동해안은 당분간 계속해서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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