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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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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절의 시계가 한 여름에 맞춰지겠습니다.

특히, 동풍의 영향으로 그동안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했던 동해안도, 오늘은 30도 까지 치솟겠고요, 그 밖의 지역 어제와 비슷한 낮 더위가 이어집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위성)

하늘도 깨끗하고, 대기질도 보통수준입니다. 이렇게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오늘 아침 10도 안팎에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습니다. 낮에는 동해안 30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펼쳐지겠고요, 철원 27도, 춘천 28도, 홍천 30도,원주 28도 예상됩니다. 아침저녁은 선선하지만 한 낮에는 많이 덥겠습니다.

(주중)

다가오는 사흘간의 연휴 날씨 궁금하실텐데요, 대부분 맑고 더운 날이 계속되겠습니다.

6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죠. 지금 삼척 장미축제에선 형형색색의 장미가 눈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장미향깅 흠뻑 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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