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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미끼 노인 투자금 가로챈 50대 구속
2016-05-27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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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는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노인들을 상대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지인이 하는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평창과 강릉지역 노인 15명에게 400여 차례에 걸쳐 10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지인이 하는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평창과 강릉지역 노인 15명에게 400여 차례에 걸쳐 10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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