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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도용해 휴대폰 개통 대리점 직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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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는 영업 실적을 쌓기위해 타인 명의로 휴대폰을 몰래 개통한 휴대폰 대리점 직원 2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강릉시내 한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하며 타인 개인정보를 도용해 휴대폰을 개통하고 새 휴대폰을 중고로 되팔아 전화 요금과 할부금을 돌려막는 등 40명을 상대로 8천만원 상당을 불법 취득한 혐의입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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