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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국립공원 고지대 탐방로 16일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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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통제됐던 도내 국립공원의 고지대 탐방로가 오는 16일부터 개방됩니다.

설악산과 치악산, 오대산 등 도내 3개 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통제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16일부터 고지대 탐방로를 모두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낙석위험이 있거나 낙석방지 공사가 진행 중인 치악산 영원사~남대봉 구간과 설악산 흘림골 구간 등은 위험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통제가 계속됩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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