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날씨(오유진)
2016-05-05
전종률 기자
키보드 단축키 안내
어린이날인 오늘, 낮 동안 바람도 잦아들고, 날씨도 맑아서 우리 아이들 밖에서 뛰어놀기 좋겠습니다. 절기 '입하'에 맞게 낮 기온도 쑥쑥 오를텐데요, 그만큼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겠고요,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특히, 자외선 A는 우리 피부속에 깊숙히 침투하기 때문에 썬크림은 물론이고, 모자나 선글라스를 이용해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위성)
지금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많이 잦아들긴 했지만, 아침까진 동해안과 산간지역에 계속해서 바람이 불겠고요, 동해상에 풍랑특보도 여전합니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어느덧 여름의 문턱, 절기 '입하'입니다. 아침은 여전히 10도 안팎에서 쌀쌀하지만, 낮에는 20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오락가락 하는 날씨 변화에 건강잃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중)
오늘 낮 까지는 날씨가 참 좋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겠고요, 이후에는 날씨가 좋겠지만, 불청객 황사 가능성이 있어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위성)
지금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많이 잦아들긴 했지만, 아침까진 동해안과 산간지역에 계속해서 바람이 불겠고요, 동해상에 풍랑특보도 여전합니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어느덧 여름의 문턱, 절기 '입하'입니다. 아침은 여전히 10도 안팎에서 쌀쌀하지만, 낮에는 20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오락가락 하는 날씨 변화에 건강잃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중)
오늘 낮 까지는 날씨가 참 좋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겠고요, 이후에는 날씨가 좋겠지만, 불청객 황사 가능성이 있어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