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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날씨(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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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섭게 불고 있습니다.

미시령에서는 순간 최대 풍속, 35.4m를 기록하기도 했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동해안과 산간지역은 강풍 경보가, 내륙지역은 강풍 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오늘 밤 까지는 계속해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위성)

비구름의 끝자락에서 아직도 비가 살짝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구름은 오전 중에는 모두 걷히겠고요, 이후 낮 부터는 점차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하늘을 개겠지만, 강풍특보는 계속됩니다. 동해상에는 풍랑특보도 이어지고 있어서 항해나 조업하시는 분들 주의하셔야겠고요,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 기온 20도 안팎 예상됩니다.

(주중)

내일부터 황금연휴가 시작이 되는데요, 낮 동안에는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밤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이고요, 이후에는 황사 가능성도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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