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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오는 5일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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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이 금지됐던 인제 자작나무숲이 당초보다 열흘 정도 빨리 개방됩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당초 자작나무 숲 입산을 15일까지 통제할 예정이었지만, 어린이날부터 이어지는 연휴기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일 조기 개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39만㏊의 국유림에 자작나무 41만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매년 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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