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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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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여름이 오는 건 아닌가 했는데, 봄도 아쉬운가 봅니다. 다시 예년 수준을 되찾을텐데요, 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4도에서 많게는 11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고요, 동풍이 불어오는 동해안, 오늘도 선선하겠습니다. 여기에 동해안엔 비소식 까지 있습니다. 양은 5-10mm 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위성)

지금 구름 가득합니다. 어제와는 달리, 잔뜩 흐린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동해안과 남부 일부 지역은 오후 한 때, 비 구름이 몰려오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에 계신 분들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양은 적지만 약하게 지속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있어 참고하셔야겠고요, 비로 인해 기온 크게 오르지 못합니다. 영서지역, 어제보다 기온 많이 떨어집니다. 17도에서 22도의 분포 예상됩니다.

(주중)

남은 이번 한 주, 비예보 없이 따뜻한 봄날이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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