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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춘천 노후상권 '육림고개 시민장터'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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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옛 도심인 약사명동 육림고개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에 시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열리는 육림고개 시민장터의 103개 코너가 모두 예약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참여로 이뤄지는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자율적으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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