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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동해.삼척에 698세대 규모 임대주택 공급
2016-04-13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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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과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원주와 동해, 삼척에 대규모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주 흥업아파트와 동해 묵호아파트, 삼척 도계1단지 등 8개 단지에 21㎡부터 59㎡ 규모의 임대주택 698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보증금은 최저 약 6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이며, 월 임대료도 3만 7천원에서 24만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임대주택 공급은 서민들의 주거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주 흥업아파트와 동해 묵호아파트, 삼척 도계1단지 등 8개 단지에 21㎡부터 59㎡ 규모의 임대주택 698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대보증금은 최저 약 6만원에서 최대 4천만원이며, 월 임대료도 3만 7천원에서 24만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임대주택 공급은 서민들의 주거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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