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날씨
2016-03-23
전종률 기자
키보드 단축키 안내
요즘 날이 참 포근했는데요, 오늘부턴 반짝 꽃샘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질텐데요, 그동안 워낙 따뜻했기에 오늘 추위는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옷차림 신경써서 나오시고요,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때아닌 봄눈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도 최고 7센티미터의 폭설이 예상돼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위성)
하늘은 비교적 깨끗하지만 대기정체로 인해 그동안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공기가 탁한 곳이 많은데요,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어들어오면서 공기는 깨끗해지는 반면, 날은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점차 눈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때문에 낮 기온 10도 밑돌며 종일 쌀쌀하겠고요, 영서지역 역시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했지만, 낮에는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내려가겠습니다.
(주중)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고요, 일요일 오후가 돼야 다시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날이 부쩍 쌀쌀해질텐데요, 그동안 워낙 따뜻했기에 오늘 추위는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옷차림 신경써서 나오시고요,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때아닌 봄눈 소식이 있습니다. 그것도 최고 7센티미터의 폭설이 예상돼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위성)
하늘은 비교적 깨끗하지만 대기정체로 인해 그동안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공기가 탁한 곳이 많은데요,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어들어오면서 공기는 깨끗해지는 반면, 날은 추워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점차 눈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때문에 낮 기온 10도 밑돌며 종일 쌀쌀하겠고요, 영서지역 역시 아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했지만, 낮에는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내려가겠습니다.
(주중)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겠고요, 일요일 오후가 돼야 다시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