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강원지역 지난달 큰 기온차. 올 겨울 가장 많은 '눈'
2016-03-03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지난달 강원도는 올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이 집중됐고, 기온 변화가 극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이 지난달 기상특성을 분석한 결과, 영서지역이 평년에 비해 185%, 영동지역은 90%에 이르는 눈이 내리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달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2월 중순 한때 영서지방이 평년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높았고, 영동지방은 5도 가까이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기온 편차가 매우 컸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이 지난달 기상특성을 분석한 결과, 영서지역이 평년에 비해 185%, 영동지역은 90%에 이르는 눈이 내리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달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2월 중순 한때 영서지방이 평년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높았고, 영동지방은 5도 가까이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기온 편차가 매우 컸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