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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날씨(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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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인데요, 가는 겨울이 아쉬운건지 오는 봄을 시샘하는건지, 어제는 예상치 않은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더니, 오늘은 꽃샘추위까지 기승입니다.
지금 아침기온 영하 10도 안팎, 체감온도는 더 낮은 상태이고요, 한 낮에도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위성)

지금 눈은 대부분 그쳤습니다.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도 모두 해제가 됐고요, 영서지역은 점차 하늘도 맑아지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눈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어제 내린 눈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요, 오늘 어제보다 춥습니다. 아침기온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가 있고요, 낮에도 0도 안팎에서 춥겠습니다. 동해안은 오후부터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주중)

3.1절인 내일 아침도 영하의 추위가 계속될 전망이고요, 이번 추위는 수요일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잃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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