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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합의 또 무산.. 깜깜이 선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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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이 오늘로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치권의 선거구 획정 협상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여야 원내 지도부는 어젯밤 회동을 갖고,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과 테러방지법 등 쟁점 법안을 논의했지만,

북한인권법을 비롯한 무쟁점법안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하는 데 그쳤고, 오늘 추가 협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한 강원도의 경우, 정치신인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고, 이번 총선이 깜깜이 선거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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