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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일로 땅값 최고.. "㎡당 995만원"
2016-02-23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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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일로 일대가 도내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표준공시지가에 따르면,
원주 원일로의 한 귀금속 판매점 자리는 ㎡당 995만원을 기록해 도내에서 가장 비쌌고, 가장 저렴한 곳은 ㎡당 195원인 삼척 하장의 한 임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 표준공시지가 상승률은 춘천시가 5.18%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평창 4.86%와 강릉 4.83%, 횡성 4.3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춘천은 남춘천산단과 동춘천산단, 평창과 강릉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기반 시설 조성이 지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표준공시지가에 따르면,
원주 원일로의 한 귀금속 판매점 자리는 ㎡당 995만원을 기록해 도내에서 가장 비쌌고, 가장 저렴한 곳은 ㎡당 195원인 삼척 하장의 한 임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 표준공시지가 상승률은 춘천시가 5.18%로 가장 많이 올랐고, 평창 4.86%와 강릉 4.83%, 횡성 4.3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춘천은 남춘천산단과 동춘천산단, 평창과 강릉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기반 시설 조성이 지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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