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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영업자 급증.. 자구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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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영업자 수가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도내 자영업자 수는 모두 17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만 4천명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취업을 포기하고 자영업 시장으로 뛰어드는 20~30대 청년들이 늘고 있다며,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자구책 마련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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