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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C형 감염 사태 경찰 수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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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C형 간염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원주경찰서는 최근 한양정형외과 의원에서 근무한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를 벌이는 한편, 진료 기록이 담긴 병원 의무 기록을 확보해 보건 당국에서 보관 중인 의무 기록과 대조하면서 진료 전과정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해당 의원이 자가혈 시술에 사용한 원심분리기를 확보했으며, 이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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