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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접수 마감..새누리 26명.더민주 10명 신청
2016-02-17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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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4.13 총선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선 모두 26명의 후보가 신청해 3대 1에 육박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구별로는 동해-삼척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원주을과 태백-영월-평창-정선이 4대 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강릉과 홍천-횡성에서는 각각 권성동 의원과 황영철 의원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어제(16일) 공천접수를 마무리한 가운데, 도내 예비후보 9명을 포함해 10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원주 갑 신청자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이 2명으로 경선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지역구별로는 동해-삼척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원주을과 태백-영월-평창-정선이 4대 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강릉과 홍천-횡성에서는 각각 권성동 의원과 황영철 의원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어제(16일) 공천접수를 마무리한 가운데, 도내 예비후보 9명을 포함해 10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원주 갑 신청자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이 2명으로 경선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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