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공천 접수 마감..새누리 26명.더민주 10명 신청
키보드 단축키 안내
새누리당이 4.13 총선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선 모두 26명의 후보가 신청해 3대 1에 육박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구별로는 동해-삼척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원주을과 태백-영월-평창-정선이 4대 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강릉과 홍천-횡성에서는 각각 권성동 의원과 황영철 의원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도 어제(16일) 공천접수를 마무리한 가운데, 도내 예비후보 9명을 포함해 10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원주 갑 신청자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이 2명으로 경선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