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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 혼선 가중
2016-02-16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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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50여일 남은 가운데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선거 일정에 차질을 빚는 건 물론 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애초 이번주 당내 경선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선거구 없이 경선을 치를 경우 나중에 경선 불복을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는 중앙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따라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한편, 정치권 일부에서 속초와 양양, 홍천-횡성을 묶는 획정안이 거론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은 총선 거부 의사까지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애초 이번주 당내 경선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선거구 없이 경선을 치를 경우 나중에 경선 불복을 막을 법적 근거가 없다는 중앙 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따라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한편, 정치권 일부에서 속초와 양양, 홍천-횡성을 묶는 획정안이 거론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은 총선 거부 의사까지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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