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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 남북교류사업 줄줄이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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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4차 핵실험과 로켓 발사로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되면서 강원도가 추진 중인 남북교류사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부는 어제 남북관계 최후의 보루로 꼽히던 개성공단의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2의 개성공단으로 불리며 역점 추진했던 철원 평화산업단지조성사업은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졌고, 피격사건으로 지난 2008년 중단된 금강산 관광 재개도 기약할 수 없게됐습니다.

또, 금강산 소나무 방제사업과 북강원도 묘목 지원 사업도 추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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