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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공공임대주택 등 천 700세대 추가 공급
2016-02-02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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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거난 해소를 위해 올해 공공임대주택 등 모두 천 700세대가 추가로 공급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3월 원주흥업지구 196세대를 시작으로 도내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등 공공임대 주택 925세대가 잇따라 공급됩니다.
또, 기존 도심에 지어져있는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거나 임차해 공급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사업을 통해 775세개의 입주자 모집도 이뤄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이러한 주택 공급 사업을 통해, 최근 집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3월 원주흥업지구 196세대를 시작으로 도내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등 공공임대 주택 925세대가 잇따라 공급됩니다.
또, 기존 도심에 지어져있는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거나 임차해 공급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사업을 통해 775세개의 입주자 모집도 이뤄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이러한 주택 공급 사업을 통해, 최근 집값 상승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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