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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서 산불 발생..0.3ha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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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 40분쯤, 홍천군 내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이 나자 산불진화대 등 100여명이 인력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고, 산림 0.3ha가 소실되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의 불티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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