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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세관, 설 명절 통관 대책반 운영
2016-01-27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동해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12일까지 관세 환급과 납기 연장 등을 지원하는 통관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수출입 통관 업무가 이뤄집니다.
세관은 또 명절 성수 식품류 비율을 현행 15%에서 20%로 늘려, 부정식품 반입 감시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간에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수출입 통관 업무가 이뤄집니다.
세관은 또 명절 성수 식품류 비율을 현행 15%에서 20%로 늘려, 부정식품 반입 감시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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