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건조한 날씨 속 춘천서 밤새 산불 잇따라
어제 오후 5시2분쯤 춘천시 남산면 발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3ha를 태우고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농원의 화목보일러 연통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어, 오늘 오전 3시48분쯤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