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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국제활강대회 극동컵, '연습라운드'로 변경 개최
다음달 6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테스트이벤트를 앞두고 개최될 예정이었던 국제 활강대회 극동컵이 연습 라운드로 변경됐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대한스키협회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던 국제 활강대회 극동컵에 참가 의사를 밝힌 선수가 남자 8명, 여자 2명으로 FIS기준인 10명을 채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극동컵은 연습라운드인 테스트 런으로 변경돼 치러질 예정이며,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6 아우디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는 정상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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