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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뭄에 급수지원 119출동 '급증'
2016-01-22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지난해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급수지원과 벌집제거 등 도민 실생활에 밀접한 119 신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벌집제거와 동물구조, 급수지원을 요청한 119 신고는 모두 만 7천983건으로, 전년도보다 16.8% 증가했습니다.
특히 급수 지원은 3천302건 출동에 만4천여톤을 공급해, 전년도보다 36.6%나 늘어났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벌집제거와 동물구조, 급수지원을 요청한 119 신고는 모두 만 7천983건으로, 전년도보다 16.8% 증가했습니다.
특히 급수 지원은 3천302건 출동에 만4천여톤을 공급해, 전년도보다 36.6%나 늘어났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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