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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청, 설 대비 임금체불 특별 관리
2016-01-22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설 명절에 대비해 임금 체불 등 동해안 선박 사업장의 특별 근로 감독에 나섭니다.
20톤 이상 어선과, 여객선 등 모두 179척의 선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들의 임금체불 실태를 점검하고, 최저 임금 등 기초 근로조건 준수사항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선원 체불임금 진정과 관련한 11건의 민원을 처리해, 모두 5천 700만원 상당의 체불 임금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20톤 이상 어선과, 여객선 등 모두 179척의 선박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들의 임금체불 실태를 점검하고, 최저 임금 등 기초 근로조건 준수사항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선원 체불임금 진정과 관련한 11건의 민원을 처리해, 모두 5천 700만원 상당의 체불 임금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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