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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번호 알아내 상대 괴롭힌 20대 유학생 검거
춘천경찰서는 여성의 휴대 전화를 훔친 뒤 전화 번호를 알아내 수차례 연락한 외국인 유학생 21살 P모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이삿짐을 나르는 일을 하던 중 집주인 25살 이모씨의 휴대 전화를 훔쳐 번호를 알아냈으며, 보름 동안 "만나고 싶다"고 문자를 보내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연락한 혐읩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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