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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사랑의 온도탑 전국 최초 '100도' 돌파
강원도민들의 이웃 사랑 정도를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시작한 모금행사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목표액 61억원을 넘어선 61억 천8백만원입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빨리 목표액을 달성한 것으로, 현재 사랑의 온도 전국 평균은 91.6도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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