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심정지 환자 10명 중 6명 골든타임 놓쳐
2015-10-21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도내 심정지 환자 10명 가운데 6명은 골든타임 인 5분이 지난 뒤에 이송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심정지로 구급 이송된 환자는 천 467명으로,
이 가운데 5분 이내에 구급차로 이송된 환자는 전체의 35.7%인 524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5.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도내 구급차의 현장 도착 시간이 지연되는 건 소방인력 부족과 열악한 교통여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심정지로 구급 이송된 환자는 천 467명으로,
이 가운데 5분 이내에 구급차로 이송된 환자는 전체의 35.7%인 524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5.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도내 구급차의 현장 도착 시간이 지연되는 건 소방인력 부족과 열악한 교통여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