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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직원 2명 결핵 확진.. 전염 여부 조사
강원랜드 직원 2명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당국이 동료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염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근무하는 직원 30대 A씨와 20대 B씨가 활동성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휴게실과 식당 등 좁은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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