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 땅값 상승률 2.49%..전국 평균 상회
혁신도시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 각종 개발호재로 지난 1년간 도내 땅값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지난 8월까지 1년간 도내 지가 상승률은 2.49%를 기록해 전국 평균인 2.32%보다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개발과 철도, 도로 관련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원주가 3.37%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레고랜드 개발사업이 본격화 된 춘천 2.99%, 동계올림픽 관련 시설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강릉이 2.7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