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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가을 축제 성황리 '폐막' (뉴라)
도내 가을 축제가 어제(11일) 대부분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횡성 한우축제는 지난해보다 관광객이 크게 늘어 83만명이 방문하는 등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지난 7일부터 닷새 간 열린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모두 2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또, 강릉에서 열린 강릉 커피축제와 주문진 오징어 축제에도 수십 만명의 인파가 찾아 가을철 별미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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