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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효자 '강도다리' 16만 마리 방류
2015-10-05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동해안 어민들에게 효자 어종인 강도다리가 대량 방류됩니다.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4월 부화를 통해 생산한 어린 강도다리 16만 마리를 다음달까지 순차적으로 강릉, 동해, 삼척 등 3개 지역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는 어미가 되는 2년 뒤 어획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4월 부화를 통해 생산한 어린 강도다리 16만 마리를 다음달까지 순차적으로 강릉, 동해, 삼척 등 3개 지역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는 어미가 되는 2년 뒤 어획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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