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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동해안 효자 '강도다리' 16만 마리 방류
동해안 어민들에게 효자 어종인 강도다리가 대량 방류됩니다.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4월 부화를 통해 생산한 어린 강도다리 16만 마리를 다음달까지 순차적으로 강릉, 동해, 삼척 등 3개 지역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는 어미가 되는 2년 뒤 어획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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