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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추석 연휴 도내 관광지 '북적'
추석 연휴 동안 도내 유명산과 유원지 등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6일부터 나흘 간, 설악산에는 6만 5천745명의 등산객들이 찾아 단풍을 감상했고, 오대산에는 만 5천147명, 치악산은 만 천399명이 찾아 가을산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정선 민둥산 억새꽃축제와 코스모스 축제가 열린 삼척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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