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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본격 귀경길 '시작'..도내 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도내 주요 고속도로는 아직까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7시 기준으로 도내 고속도로 전 구간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과 강릉간 소요시간은 강릉방향이 2시간 40분, 서울방향은 2시간 20분이 걸릴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본격적인 귀경이 오전 10시부터 이뤄지겠다며, 상행선 정체는 오후 5시쯤 최고조에 이른 뒤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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