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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경길 '시작'..도내 고속도로 '소통 원활'
2015-09-28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도내 주요 고속도로는 아직까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7시 기준으로 도내 고속도로 전 구간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과 강릉간 소요시간은 강릉방향이 2시간 40분, 서울방향은 2시간 20분이 걸릴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본격적인 귀경이 오전 10시부터 이뤄지겠다며, 상행선 정체는 오후 5시쯤 최고조에 이른 뒤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7시 기준으로 도내 고속도로 전 구간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과 강릉간 소요시간은 강릉방향이 2시간 40분, 서울방향은 2시간 20분이 걸릴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본격적인 귀경이 오전 10시부터 이뤄지겠다며, 상행선 정체는 오후 5시쯤 최고조에 이른 뒤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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