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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주변 콘도 신축 승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이 들어설 횡계리 일대에 새로운 숙박 시설이 세워질 전망입니다.

평창군은 국내 모 업체가 제출한 대관령면 횡계리 일대 6,600㎡ 부지에 11동, 88실 규모의 콘도미니엄 개발 계획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시공 업체는 주변 경관과 안전 분야에 대한 보완 작업을 거친 뒤, 내년 말쯤 공사를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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