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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댐 저수량 180만톤으로 늘려 건설
2015-09-22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천 범람과 도심 침수를 막기 위한 원주천댐이 저수 용량을 늘려 건설됩니다.
원주시와 이강후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원주천댐 타당성 심사를 위한 사전검토협의회를 열어, 원주천댐의 홍수저감 능력을 높이기 위해 댐 저수용량을 당초 110만톤에서 180만톤으로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원주시는 댐 건설에 국비와 시비 등 총 사업비 488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와 토지보상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원주시와 이강후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원주천댐 타당성 심사를 위한 사전검토협의회를 열어, 원주천댐의 홍수저감 능력을 높이기 위해 댐 저수용량을 당초 110만톤에서 180만톤으로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원주시는 댐 건설에 국비와 시비 등 총 사업비 488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와 토지보상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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