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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대암산 군 사격 표적지, 이전 작업 착수
2015-09-18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지난 2012년, 군의 포 사격 훈련 중 양구군 대암산 표적지로 발사한 포탄 파편이 마을 주변에 떨어졌던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표적지를 민통선 이북지역으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군 당국은 오는 2017년까지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일원 300만㎡에 새로운 표적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전 예정 지역 주민들은 표적지가 신설되면 소음 피해는 물론, 자연 환경까지 파괴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오는 2017년까지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일원 300만㎡에 새로운 표적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전 예정 지역 주민들은 표적지가 신설되면 소음 피해는 물론, 자연 환경까지 파괴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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