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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신축 외래센터 공식 운영
2015-09-18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신축 외래센터 봉헌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외래센터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와 함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총 넓이 3만 4천972㎡,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내부에는 환자 편의와 현대적 시설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19개 진료과와 2개 검사실을 집중 배치했고, 환자 동선 최소화와 협력 진료체계를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외래센터는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와 함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총 넓이 3만 4천972㎡,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내부에는 환자 편의와 현대적 시설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19개 진료과와 2개 검사실을 집중 배치했고, 환자 동선 최소화와 협력 진료체계를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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